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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종 스토리지 이관 시 UVM,TSM 이관 방식과 동일기종 스토리지 이관 시 TC 방식 사용 이유 및 장단점 비교

by 3604 2025. 7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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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종 스토리지 이관 시 UVM,TSM 이관 방식과 동일기종 스토리지 이관 시 TC 방식 사용 이유 및 장단점 비교

 

이기종 스토리지 이관(UVM, TSM)과 동일기종 스토리지 이관(TC) 방식의 사용 이유 및 장단점 비교

구분UVM/TSM (이기종 스토리지 이관)TC (동일기종 스토리지 이관)
주요 사용 시점 서로 다른 벤더/모델 간 데이터 이관 시 같은 벤더/모델(예: 동일 제조사) 간 이관 시
대표 기술 UVM(Hitachi), TSM(IBM 등) TC(TrueCopy, Hitachi 등)
이관 방식 가상화/미러링 기반, 호스트/스토리지 연동 스토리지 간 직접 미러링/복제
이관 속도/효율 상대적으로 느림, 네트워크/호스트 영향 빠름, 스토리지 간 직접 연결
서비스 영향 이관 중 서비스 영향 최소화 가능 (가상화) 무중단 이관 가능 (동기/비동기 복제)
구현 난이도 상대적으로 높음(환경별 설정 필요) 낮음(동일기종, 자동화 지원)
비용/라이선스 별도 라이선스/추가 비용 발생 가능 벤더 기본 제공(일부 옵션은 유료)
제약사항 벤더/기종 호환성 이슈, 복잡한 설정 동일 벤더/기종에서만 사용 가능
 

1. UVM/TSM 방식(이기종 스토리지 이관)

  • 사용 이유:
    서로 다른 스토리지 벤더(예: Hitachi ↔ IBM, EMC ↔ NetApp 등) 또는 모델 간 데이터 이관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.
    UVM(Universal Volume Manager, Hitachi)와 TSM(Tivoli Storage Manager, IBM)은 가상화 계층을 통해 이기종 스토리지를 통합 관리하거나, 호스트와 스토리지 간 미러링/복제를 통해 데이터를 이관합니다.
  • 장점:
    • 이기종 환경 지원: 다양한 벤더/모델 간 이관 가능.
    • 서비스 영향 최소화: 가상화/미러링을 활용해 다운타임 최소화.
    • 점진적 이관, 테스트 후 전환 등 유연한 운영 가능.
  • 단점:
    • 복잡한 설정: 환경별로 세부 설정 및 호환성 검증 필요.
    • 이관 속도 한계: 네트워크, 호스트 성능에 따라 속도 제한.
    • 추가 비용: 별도 라이선스, 하드웨어, 소프트웨어 필요 가능성.

2. TC 방식(동일기종 스토리지 이관)

  • 사용 이유:
    동일 벤더(예: Hitachi ↔ Hitachi) 또는 동일 모델 내에서 데이터 이관 시 사용합니다.
    TC(TrueCopy, Hitachi)는 스토리지 간 직접 미러링/복제 기능을 제공해, 빠르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이관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점:
    • 빠른 이관: 스토리지 간 직접 연결로 대용량 데이터도 빠르게 이관.
    • 무중단 이관: 동기/비동기 복제 지원, 서비스 중단 없이 전환 가능.
    • 구현 용이: 동일기종 환경에서 자동화 및 표준화된 절차로 운영.
  • 단점:
    • 동일기종 한정: 이기종 스토리지 간에는 사용 불가.
    • 일부 옵션 유료: 고급 기능 사용 시 추가 비용 발생 가능.

정리

  • 이기종 스토리지 이관에서는 UVM, TSM 등 가상화/미러링 기반 방식을 사용하여 벤더/모델이 달라도 이관이 가능하며, 서비스 영향 최소화가 장점입니다.
  • 동일기종 스토리지 이관에서는 TC 등 스토리지 간 직접 복제 방식을 사용하여 빠르고 무중단 이관이 가능하지만, 동일 벤더/기종에 한정됩니다.

출처: A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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