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시간으로 천만 건씩 대용량 데이터를 수신하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할 때, 임시 처리 데이터베이스, 운영계 데이터베이스, 정보계 데이터베이스로 구성하는 3단계 아키텍처가 훨씬 안정적이고 효율적입니다.
2단계(운영계-정보계) 구성은 운영계 데이터베이스에 직접적인 부하를 주어 전체 서비스의 안정성을 크게 해칠 수 있습니다.
## 3단계 아키텍처(임시-운영-정보계)를 추천하는 이유 💡
대용량의 실시간 데이터를 직접 운영계 데이터베이스에 입력(INSERT)하는 것은 시스템에 큰 부담을 줍니다. 이는 마치 좁은 문으로 한 번에 수많은 사람이 밀려 들어오려는 것과 같습니다.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'임시 처리 데이터베이스'라는 넓은 대기 공간을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.
- 운영계 DB 부하 최소화: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대용량 데이터 입력 작업을 임시 처리 DB가 전담합니다. 이로 인해 실제 서비스 사용자의 요청을 처리하는 운영계 DB는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데이터 정합성 및 품질 확보: 임시 DB에서 데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하고, 중복을 제거하며, 필요한 형태로 가공(ETL/ELT)하는 전처리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. 깨끗하게 정제된 데이터만 운영계와 정보계로 전달되므로 데이터 품질이 향상됩니다.
- 유연한 데이터 처리: 데이터를 일단 임시 DB에 쌓아두고, 시스템 부하가 적은 시간에 맞춰 주기적으로 운영계나 정보계로 옮기는 배치(Batch) 작업이 가능해집니다.
- 장애 대응 용이성: 만약 데이터 수신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, 그 영향이 임시 DB에 한정됩니다. 운영계 서비스는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.
## 각 데이터베이스의 역할
⚙️ 1. 임시 처리 데이터베이스 (Staging Database)
- 목적: 대용량 데이터의 빠른 수신 및 임시 저장을 위한 버퍼(Buffer) 공간입니다.
- 특징:
- 쓰기(Write) 성능에 최적화된 설계를 가집니다.
- 데이터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거나 스키마가 유연한 데이터베이스(예: NoSQL, In-Memory DB)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.
- 데이터를 검증하고 정제하는 ETL(Extract, Transform, Load) 작업이 수행되는 공간입니다.
🖥️ 2. 운영계 데이터베이스 (OLTP - Online Transaction Processing)
- 목적: 실시간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 데이터베이스입니다. (예: 웹사이트 회원 정보, 주문 내역 등)
- 특징:
- 사용자의 동시 요청에 대한 빠른 응답 속도가 중요합니다.
- 데이터의 정합성과 일관성을 위해 정규화된 데이터 모델을 사용합니다.
- 대규모 분석 쿼리나 대량 데이터 입력은 성능 저하의 주된 원인이 되므로 최소화해야 합니다.
📊 3. 정보계 데이터베이스 (OLAP - Online Analytical Processing)
- 목적: 데이터 분석, 통계, 리포팅, BI(Business Intelligence) 등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입니다. 데이터 웨어하우스(DW)라고도 불립니다.
- 특징:
- 대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복잡하고 긴 쿼리(Query) 실행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- 과거 데이터가 포함된 시계열 데이터를 누적하여 관리합니다.
- 분석에 용이하도록 비정규화된 모델(Star Schema, Snowflake Schema 등)을 주로 사용합니다.
## 데이터 흐름 예시
- (수신)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천만 건의 데이터가 임시 처리 DB에 빠르게 저장됩니다.
- (전처리) ETL 도구나 배치 프로그램이 임시 처리 DB의 데이터를 읽어와 정제하고 가공합니다.
- (이관)
- 가공된 데이터 중 실시간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는 운영계 DB로 이관됩니다.
- 분석 및 통계를 위한 모든 원본 또는 가공 데이터는 정보계 DB로 이관(또는 복제)됩니다.
## 추가 고려사항: 최신 아키텍처 ⚡
최근에는 임시 처리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을 메시지 큐(Message Queue) 시스템이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메시지 큐 (예: Apache Kafka, RabbitMQ):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저장하기 전에 메시지 큐에 넣어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. 대용량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완충하고, 여러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구독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등 훨씬 유연하고 확장성 높은 아키텍처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
결론적으로, 현재 상황에서는 임시 처리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3단계 구성이 가장 안정적이고 확장성 있는 최선의 선택입니다. 여기서 더 나아가 메시지 큐 도입까지 고려하신다면 더욱 견고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실 수 있습니다.
1000건 → 1000만건/일로 급증하고, 실시간 수신‧이중화 환경이라면 임시 DB를 두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.
1. 임시 DB(스테이징 DB)를 반드시 두어야 하는 이유
| 핫 데이터 증가 | 운영계 인덱스/스토리지가 실시간 증가 → OLTP 지연 | 스테이징에만 쌓고 배치로 정리 → OLTP 영향 최소 |
| 장애 시 복구 시간 | 운영계에 직접 쌓다가 장애 → 전체 복구 시간 길어짐 | 스테이징만 되돌리면 됨 → MTTR 단축 |
| 운영/분석 채널 분리 | 정보계 ETL이 운영계 I/O를 잡아먹음 | 스테이징 → 정보계로만 데이터 흐름 → 운영계 보호 |
| 이중화 부하 | 1000만건/일이 양쪽 노드에 바로 복제 → 네트워크/디스크 부하 | 스테이징은 싱글 또는 로컬 복제 → 부하 감소 |
2. 추천 아키텍처 (Tibero 기준)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실시간 수신 │─────▶│ 임시(스테이징) │─────▶│ 운영계 DB │
│ (Kafka 등) │ │ DB (TB1) │ │ (TB2)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└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┘
│
▼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정보계 DW DB │
│ (TB3, Read-Only)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-
임시 DB
-
Tablespace TB_STAGE, NOLOGGING/파티션 압축 사용
-
1~2일치만 보관 → 배치로 운영계에 MERGE 후 TRUNCATE
-
실시간 수신 애플리케이션은 여기에만 직접 INSERT
-
-
운영계 DB
-
OLTP 최적화 인덱스, 이중화(Active-Standby)
-
배치 윈도우(예: 5분 단위)로 스테이징 → 운영계 적재
-
-
정보계 DB
-
OLAP/보고용, 파티션+컴프레션, Standby-Read On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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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계의 CDC 로그 또는 스테이징 스냅샷으로 ETL
-
3. “운영+정보 두 단계만” 가능한가?
-
가능은 하나 조건이 까다롭습니다.
-
운영계 테이블을 파티션+로컬 인덱스 구조로 만들어 최신 파티션은 OLTP, 오래된 파
-
데이터 처리량과 운영 환경을 고려할 때, 임시처리 데이터베이스, 운영계 데이터베이스, 정보계 데이터베이스로 3단계 구성을 권장합니다.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:
1. 3단계 구성 (임시처리 + 운영계 + 정보계)이 필요한 이유
- 실시간 데이터 수신 부하 분리: 시간당 천만 건의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, 운영계 DB에 직접 쓰는 것은 성능 저하와 장애 risk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
- 임시처리 DB의 역할:
- 실시간 데이터를 먼저 임시 저장 (예: Kafka + 임시 DB 또는 In-Memory DB 활용)
- 데이터 검증, 필터링, 일차 가공 등 전처리 수행
- 운영계 DB에 안정적으로 이관하기 위한 버퍼 역할
- 운영계 DB의 안정성 보장: 임시처리 후 필요한 데이터만 운영계로 이관하여 트랜잭션 성능 유지
- 정보계 DB의 효율성: 임시처리에서 가공된 데이터를 운영계를 거쳐 정보계로 이동하면, 대량 분석/리포팅 부하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.
2. 각 데이터베이스의 역할
가. 임시처리 데이터베이스 (Staging DB)
- 용도: 실시간 유입 데이터의 임시 수집 및 전처리
- 기술 선택:
- 고속 쓰기 지원 DB (예: Cassandra, TimescaleDB, Kafka + Redis)
- 스트리밍 처리 프레임워크 (예: Apache Flink, Spark Streaming)와 연동
- 데이터 보관:短期保留 (운영계 전달 후 삭제 또는 아카이빙)
나. 운영계 데이터베이스 (OLTP DB)
- 용도: 실시간 트랜잭션 처리 (주문, 회원管理等 핵심 비즈니스 운영)
- 요구사항: 낮은 지연 시간, 높은 가용성, ACID 특성 보장
- 기술 선택: 전통적 RDBMS (Oracle, MySQL, PostgreSQL) 또는 NewSQL (CockroachDB)
다. 정보계 데이터베이스 (OLAP DB)
- 용도: 대량 데이터 분석, 리포팅, BI 도연동
- 요구사항: 열 기반 저장, 고속 aggregation, 병렬 처리
- 기술 선택: 빅데이터 플랫폼 (Hadoop, Spark), Data Warehouse (Redshift, BigQuery), 또는 OLAP DB (ClickHouse, Druid)
3. 데이터 흐름 아키텍처 예시
[실시간 데이터 수신] → [임시처리 DB] → [전처리] → [운영계 DB] → [ETL/CDC] → [정보계 DB]
- 임시처리 DB에서 데이터 유실 없이 운영계로 전달하려면 메시지 큐 (Kafka) 또는 CDC (Change Data Capture) 도구 (Debezium)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.
- 운영계 → 정보계는 배치 ETL 또는 실시간 CDC로 동기화.
4. 2단계 구성 (운영계 + 정보계)으로 갈 경우 문제점
- 실시간 데이터 유입이 운영계 DB에 직접 쓰이면:
- 트랜잭션 성능 저하 (락 경합, 디스크 IPS 한계)
- 장애 전파 risk (데이터 유입 급증 시 운영계 장애로 이어질 수 있음)
- 운영계 백업/복구 어려움 (대량 데이터 적재 중 백업 시 영향)
5. 결론
임시처리 DB를 포함한 3계층 구성이 안정성과 확장성 면에서 적합합니다.
다만, 임시처리 DB를 단순히 메모리 기반 캐시/큐로 구현하거나, 스트리밍 파이프라인과 직접 연동할 수도 있습니다.
데이터 특성 (구조화/비구조화), 처리 지연 시간 요구사항, 예산 등을 고려하여 기술 스택을 선택하세요.
대용량 실시간 데이터 수신 및 보관/분석 구조에서는 임시처리 데이터베이스(ODS), 운영계 데이터베이스, 정보계 데이터베이스의 3-계층 구조가 일반적으로 활용됩니다.
임시처리 데이터베이스(ODS) 도입 이유
- 실시간으로 천만건씩 대량 데이터가 유입되는 경우, 운영계 데이터베이스가 직접 데이터를 처리하다 보면 시스템에 과도한 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이를 방지하고 데이터의 실시간 성능 및 일시 저장, 이력성 데이터 보관, 오류조정 및 데이터 품질 관리 등을 하려면 **ODS(Operational Data Store, 임시처리용 DB)**를 도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- ODS는 운영계로 유입된 실시간 데이터를 일정 기간 임시 저장한 다음, 데이터 정제 후 정보계로 이관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.
운영계와 정보계 데이터베이스 구분
- 운영계 데이터베이스는 트랜잭션 위주의 실시간 업무 수행에 특화되어 있습니다. 고객 주문, 거래, 즉각적 처리 등 실시간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담당합니다.
- **정보계 데이터베이스(DW/DM)**는 운영계에서 집계, 이관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기적 분석, 보고, 예측, 통계 등에 사용됩니다. 대용량 분석·집계 쿼리에 최적화되어 있고, 이력성과 요약 정보가 중심입니다.
- 실시간 유입하는 데이터가 너무 많아 운영계 시스템에 장애나 성능 저하 우려가 있을 경우, ODS를 활용해 임시 저장 및 선별 처리가 권장됩니다.
결론 및 추천 구조
-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유입 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, “임시처리 데이터베이스(ODS)” 도입이 필수적입니다. 운영계⇨ODS⇨정보계로 계층적으로 분리하면 데이터 품질, 실시간성,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
- 일시적 데이터가 적거나 실시간성이 크게 요구되지 않는다면, 운영계와 정보계로만 나눌 수도 있으나, 천만건 단위의 실시간 데이터 유입·분석 환경에서는 ODS 도입이 대체로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.
참고
운영계, 정보계 구분과 ODS 역할 정리:
| 운영계 DB | 실시간 트랜잭션, 데이터 생성/갱신 | 서비스 처리, 데이터 신뢰성 |
| 임시처리 DB(ODS) | 실시간 유입 데이터 임시 저장 | 시스템 부하 완화, 데이터 정제 |
| 정보계 DB(DW) | 이력·요약·분석 데이터 보관/처리 | 분석, 보고, 의사결정 지원 |
따라서, 천만건씩 실시간 데이터가 유입된다면 ‘운영계 + 임시처리(ODS) + 정보계’ 구조를 권장합니다.
대규모 시스템, 특히 금융권에서 자주 사용되는 아키텍처 구분으로, 서로 다른 분류 관점을 나타냅니다.
- "정보계와 운영계"는 기능적(Functional) 분리입니다(시스템이 "무엇을" 하는가).
- "채널계, 계정계, 정보계, 대외계"는 "운영계" 내부의 도메인(Domain) 또는 계층(Layer) 분리입니다(기능을 "어떻게" 조직하고 구현하는가).
세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.
1. "정보계와 운영계" (기능적 분리 - WHAT)
이것은 주요 목적에 따라 모든 IT 시스템을 가장 기본적이고 높은 수준에서 나눈 것입니다.
| 목적 | 실시간 비즈니스 처리 | 비즈니스 분석 및 의사결정 지원 |
| 특성 | OLTP (Online Transaction Processing) | OLAP (Online Analytical Processing) |
| 주요 기능 | - 거래 발생 (입금, 출금, 이체) - 고객 정보 관리 - 주문 처리 - 실시간 조회 |
- 리포트 생성 - 대시보드 - 데이터 마이닝 - 예측 분석 - 경영 지표 분석 |
| 데이터 특성 | - 현재 상태 (Current State) - 정규화됨 (중복 최소화) - 단위 처리량 최적화 - 작은 단위의 CRUD 작업 |
- 과거 상태 (Historical State) - 비정규화됨 (중복 많음) - 대량 읽기/집계 최적화 - 대용량 Scan 작업 |
| 예시 DB | Oracle, MySQL, PostgreSQL (트랜잭션 DB) | AWS Redshift, Google BigQuery, Snowflake, Hadoop |
간단히 말해:
- 운영계: "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?"를 처리하는 실시간 시스템 (은행 출금, 쇼핑몰 결제).
- 정보계: "왜 일어났으며,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?"를 분석하는 시스템 (월별 매출 리포트, 다음 분기 수요 예측).
2. "채널계, 계정계, 정보계, 대외계" (운영계 내 도메인 분리 - HOW)
이는 대형 은행이나 금융기관의 "운영계" 내부에서 사용되는經典적인 세부 아키텍처 패턴입니다. 안정성, 확장성, 명확한 책임 분리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. 여기서의 "정보계"는 위와 동일하지만, 나머지 세 가지는 운영계를 세분화한 것입니다.
다음은 일반적인 거래(예: 모바일 앱으로 송금하기)가 이 시스템들을 통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보여주는 흐름도입니다:

이제 각 구성 요소를 자세히 정의하겠습니다:
| 채널계 (Channel System) |
고객과의 접점.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요청을 받고, 결과를 보여주는 "인터페이스" 역할. 비즈니스 로직은 최소화. | 점원 고객의 주문을 받고, 주방에 전달하고, 완성된 음식을 서빙한다. |
- 인터넷 뱅킹 - 모바일 앱 - ATM - 콜센터 시스템 |
| 계정계 (Core Banking System) |
은행의 심장. 모든 금융 거래의 최종 기록과 정산이 이루어지는 "중심 뇌" 역할. 고객 정보, 계좌 정보, 잔액, 거래 내역의 원본(Master)을 보유. | 주방 & 카운터 점원이 전달한 주문을 실제로 처리하고, 재고(잔고)를 관리한다. |
- 전산계 (은행) - 여신 시스템 - 예금 시스템 |
| 정보계 (Informational System) |
운영계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시스템. (위에서 설명한 정보계와 동일) | 매니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인기 메뉴를 찾고, 마케팅 전략을 세운다. |
- 데이터 웨어하우스(DWH) - BI 도구 - 예측 분석 시스템 |
| 대외계 (External Interface System) |
외부 기관과의 연계를 전문으로 처리하는 시스템. 표준 메시지 규약(ISO 8582 등)으로 변환 및 연동. | 배달원 가게와 다른 가게나 배달 플랫폼 사이에서 물건과 정보를 전달한다. |
- 금융결제원 연계 - 카드사 연계 - 보험사 연계 -征信機構(신용평가사) 연계 |
종합 비교 및 관계
"운영계"는 실시간 비즈니스 처리라는 넓은 기능을 의미하는 반면, "채널계, 계정계, 대외계"는 이 광범위한 운영계를 구현하기 위한 세부 아키텍처 구성 요소입니다.
정보계는 기능적으로는 독립되어 있지만, 데이터를 공급받는 쪽이라는 점에서 운영계의 세 구성 요소(특히 계정계)와 연결됩니다.
결론:
- 먼저 "운영계 vs 정보계"로 기능적 분리를 하고,
- 대규모 실시간 시스템(은행, 금융)의 "운영계"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그 내부를 "채널계, 계정계, 대외계"로 다시 세분화하여 설계합니다.
따라서 둘을 비교 대상으로 보기보다는, "운영계라는 큰 도메인 내부의 구조가 채널/계정/대외계로 나뉜다"고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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