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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퓨터 활용(한글, 오피스 등)/기타

명령어 | mkdir -p -m , 하위 폴더(c)만 내가 지정한 권한(777)으로 만들어진다

by 3604 2026. 8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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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kdir -p -m 777 a/b/c처럼 명령어를 내릴 때, 맨 마지막에 생성되는 하위 폴더(c)만 내가 지정한 권한(777)으로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.
중간에 새로 만들어지는 부모 폴더(a, b)는 -m 옵션을 무시하고, 시스템의 기본 권한 설정(umask)을 그대로 따릅니다.
💡 이해를 돕는 예시
만약 시스템의 기본 폴더 권한이 755인 상태에서 아래 명령어를 실행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.
bash
mkdir -p -m 777 target/new/folder
코드를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.
 
이때 구조를 보면 다음과 같이 권한이 다르게 적용됩니다.
  • target, new (부모 디렉터리): -m 777 영향을 받지 않고, 시스템 기본값인 755로 생성됨.
  • folder (최하위 디렉터리): -m 777 옵션이 적용되어 777 권한으로 생성됨.
🔒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?
보안 때문입니다. 특정 목적을 위해 하위 폴더의 권한을 완전히 개방(777)하더라도, 그 상위 폴더들까지 전부 개방되면 시스템 보안에 취약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시스템이 부모 폴더의 권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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