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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, 용어/용어

Quick-S&T(경량 BPR)

by 3604 2025. 9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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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Quick-S&T(경량 BPR) 란?

  • Simplify & Transform의 약자로, 2~4주라는 단기간
    • 현업 업무 흐름을 단순화하고
    • 데이터 요구사항을 표준화하는 미니 BPR(업무 재설계) 활동입니다.

2. 왜 필요한가?

  • 대규모 BPR(3~6개월)은 시간·비용 부담이 큽니다.
  • DW(데이터웨어하우스) 착수 전에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야
    • 중복·비표준 데이터를 최소화하고
    • 이후 DW 구축 속도와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.

3. 어떻게 하나?

  1. 준비 – 핵심 부서 간사 5~8명 선정, 현업 프로세스 1-Page 추출
  2. 워크숍 3회(각 1일)
    • ① AS-IS 간소화
    • ② TO-BE 1-Page 시나리오 작성
    • ③ 공통 지표·마스터 코드 결정
  3. 산출물 – 통일 지표 정의서(30줄 내), 표준 마스터 코드목록, DW 우선 과제 10선
  4. DW 팀 인계 – 데이터 모델링·ETL 설계 바로 착수

4. 주의점

  • Quick-S&T는 완전한 BPR이 아닙니다.
  • 조직·인력·시스템 전체를 바꾸는 대규모 개혁이 필요하면 본격 BPR을 병행해야 합니다.

한 줄 요약
Quick-S&T = ‘2~4주 미니 BPR’로, 현업 프로세스·데이터를 단순·표준화해 DW 구축의 출발점을 깔끔하게 맞추는 핵심 준비 단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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