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1. Quick-S&T(경량 BPR) 란?
-
Simplify & Transform의 약자로, 2~4주라는 단기간에
-
현업 업무 흐름을 단순화하고
-
데이터 요구사항을 표준화하는 미니 BPR(업무 재설계) 활동입니다.
-
2. 왜 필요한가?
-
대규모 BPR(3~6개월)은 시간·비용 부담이 큽니다.
-
DW(데이터웨어하우스) 착수 전에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야
-
중복·비표준 데이터를 최소화하고
-
이후 DW 구축 속도와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.
-
3. 어떻게 하나?
-
준비 – 핵심 부서 간사 5~8명 선정, 현업 프로세스 1-Page 추출
-
워크숍 3회(각 1일)
-
① AS-IS 간소화
-
② TO-BE 1-Page 시나리오 작성
-
③ 공통 지표·마스터 코드 결정
-
-
산출물 – 통일 지표 정의서(30줄 내), 표준 마스터 코드목록, DW 우선 과제 10선
-
DW 팀 인계 – 데이터 모델링·ETL 설계 바로 착수
4. 주의점
-
Quick-S&T는 완전한 BPR이 아닙니다.
-
조직·인력·시스템 전체를 바꾸는 대규모 개혁이 필요하면 본격 BPR을 병행해야 합니다.
한 줄 요약
Quick-S&T = ‘2~4주 미니 BPR’로, 현업 프로세스·데이터를 단순·표준화해 DW 구축의 출발점을 깔끔하게 맞추는 핵심 준비 단계입니다.
Quick-S&T = ‘2~4주 미니 BPR’로, 현업 프로세스·데이터를 단순·표준화해 DW 구축의 출발점을 깔끔하게 맞추는 핵심 준비 단계입니다.
728x90
'법, 용어 > 용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릴레이션(Relation) (0) | 2025.09.19 |
|---|---|
| 용어 추정가격 추정금액 예정가격 예정금액 예비가격기초금액 (0) | 2025.09.16 |
| PoC는 '개념 증명' PoV는 '가치 증명' (0) | 2025.09.08 |
| gRPC와 REST (0) | 2025.09.05 |
| [CDC] Change Data Capture 개념 (0) | 2025.09.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