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Dom 은 오라클VM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.
풀이하자면 스팍 T 서버, M서버 S서버 및 M10플랫폼등에 매우 효율적인 엔터프라이즈급 가상화
기능을 제공하는 VM이라 생각하면 된다.
가상화에 가장 유명한 소프트웨어 몇몇을 소개하자면 Vmware, Virtualbox 등등 있을듯,
이 오라클 vm은 단일 시스템에 논리적 도메인이라는 가상 서버를 최대로 128개 까지 만들수 있다.
이와 비슷하게 아리송할수도 있는 기존의 Solaris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Zone과 헷갈릴수도 있겠지만
이와는 완전 다른 별게의 솔루션이다.
Zone 같은 경우 커널과 OS를 공유하게되지만,LDom 같은 경우 Primary도메인에서 실행되는OS버전과
완전히 독립적. 따라서 Primary 도메인에서 sol11을 실행할경우 게스트 도메인에서는 Sol10을
실핼 할 수 있다. 여기서 Primary란 컨트롤 도메인과 같은말.
LDom 의 구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.
-출처 Oracle-

여기서 가상구조의 기반에 대해 한줄만 설명하자면
컨테이너 기반, 하이퍼바이저 기반이 있다. Zone이 컨테이너 기반, VM이 하이퍼바이저 기반.
이 하이퍼 바이저 기반을 사용하는 LDom 같은경우 논리적 도메인. 즉 실제 서버가 가지고 있는
리소스. 서버의 전체 CPU, 메모리, I/O 리소스들의 일부를 원하는 논리적 도메인에 할당하여
사용하는 방식. VMware를 사용해 보았다면 가상 호스트를 만들 때 CPU와 메모리를 할당한 적이
있으실건데 그와 같다고 보면 된다.
이 기능을 통해 각각 자체 논리적 도메인 내에서 여러 운영체제를 동시에 지원도 가능하다.
또한 별도의 논리적 도메인 간에 리소스를 재배열까지 가능하다. 즉 CPU스레드의 세분성이 다 다르다.
그 쓰레드의 세분성으로 논리적 도메인에 CPU를 지정할 수도 있다.
물론 가장 상위단에 있는 Control Domain 이 죽어버리면 의미없지만, 각 독립적으로 중지, 재부팅,
종료가 가능하다. 똑똑하다 똑똑해.
Ldom(이하 ldm)은 Solaris11 부터는 기본지원 그 이하는 sol10 은 따로 패키지를 설치 해야하며
그 이하버전은 지원하지 않는다.
그저그런 여러대의 서버를 들여 각기 임무를 주는것 보다 성능좋은 서버 한대 들여 ldm을 나눠
관리 하면 관리도 편하고, 가격면에서도 우수하리라 보여진다.
[출처] LDom 의 기본설명|작성자 꺄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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